축의금 정리 엑셀 양식에 금액만 넣기 전에 정할 기준

축의금 정리 엑셀 양식에 이름, 관계 메모, 측, 금액과 감사 인사 상태를 나누어 기록하는 방법입니다.

축의금 표는 합계만 맞으면 끝나지 않습니다. 시간이 지난 뒤에는 누구의 금액인지, 어느 측으로 분류했는지, 감사 인사를 남겼는지를 다시 찾게 됩니다. 그래서 한 줄에는 한 건만 적고, 금액과 상태를 나눠 둡니다. 연락처나 주소처럼 이 표의 목적에 필요하지 않은 개인정보는 넣지 않습니다.

한 줄에 한 건씩 적습니다

시트 이름을 축의금으로 정합니다. 제목 행은 11행, 기록은 12행부터 시작합니다. 실제 기록 열은 B부터 I까지입니다. A열 번호는 생략해도 됩니다. 다음 표처럼 만듭니다.

적을 내용 입력 또는 계산
B 이름 입력
C 관계 메모 입력
D 입력
E 금액 입력
F 예전에 우리가 낸 금액 입력
G 차이 계산
H 감사 인사 입력
I 메모 입력

B열에는 이름을 적고, C열에는 가족·직장·친구처럼 나중에 알아볼 수 있는 관계 메모를 짧게 남깁니다. D열은 신랑측 또는 신부측으로 통일합니다. 어느 쪽인지 아직 확인하지 못한 건은 억지로 고르지 않고 D열을 비워 둡니다. 빈칸 금액을 별도 요약으로 보여 주면, 전체 합계에서 빠뜨리지 않으면서 나중에 확인할 행도 찾을 수 있습니다.

E열은 받은 금액입니다. F열은 예전에 우리 쪽에서 그 사람에게 낸 금액을 기억하거나 기록으로 확인할 수 있을 때만 적습니다. 기억나지 않는 값을 추정해서 쓰지 않습니다. G12에는 =IF(OR(E12="",F12=""),"",E12-F12)를 넣고 아래로 복사합니다. 두 금액이 모두 있을 때만 차이를 표시하는 식입니다. 이 차이는 관습의 적정 금액이나 다음에 내야 할 금액을 판단하는 기준이 아닙니다.

H열은 완료미완료 중 하나로 고릅니다. 예식 당일에는 B, D, E만 적고 H열을 미완료로 두어도 됩니다. 나중에 인사를 남긴 뒤 완료로 바꾸면 됩니다. 목록을 미리 만들어 두면 완료, 완료함, 완료했음처럼 같은 상태가 여러 방식으로 입력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데이터 유효성 검사에서 목록을 선택하게 하면 오타를 막는 데 도움이 됩니다.

요약에 둘 계산

요약은 B4:C9에 둡니다. C4에는 =SUM(E12:E411)로 전체 축의금 합계를 계산합니다. C5와 C6에는 각각 =SUMIFS(E12:E411,D12:D411,"신랑측"), =SUMIFS(E12:E411,D12:D411,"신부측")를 둡니다. C7은 =COUNTA(B12:B411)로 이름을 적은 건수를 셉니다. C8은 =COUNTA(B12:B411)-COUNTIFS(H12:H411,"완료")로 감사 인사 남은 건수를 표시합니다.

C9에는 =C4-C5-C6을 넣고 이름을 측을 비워 둔 축의금으로 적습니다. 이 값이 0이 아니면 D열이 빈 행 또는 허용한 두 측 이외의 값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따라서 전체 합계는 신랑측 합계, 신부측 합계, 측을 비워 둔 금액의 합과 대조할 수 있습니다. 공동이라는 세 번째 구분을 쓰려면 공동 합계까지 따로 만들기 전에는 입력하지 않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전체와 측별 합계를 비교할 수 없습니다.

적은 뒤 확인할 것

마지막으로 같은 사람이 두 번 적히지 않았는지, D열이 빈 금액이 남아 있는지, H열의 미완료 건수가 실제로 남은 인사와 맞는지 확인합니다. 받은 금액의 측과 실제 비용을 누가 냈는지는 같은 뜻이 아닙니다. 두 항목을 하나의 결론으로 묶지 않고 각각 기록합니다.

출처 확인

아래 URL은 2026-09-21 00:46 KST에 실제 GET으로 HTTP 200을 확인했습니다.

이 글은 세무 처리나 관습의 정답을 정하지 않습니다. 이 글의 축의금 열과 요약 계산으로 실제 만든 파일은 결혼 준비 예산·잔금·하객·축의금 올인원 엑셀 v1.1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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